지난주 토요일은 진짜 날씨 좋았지요,,,,
이럴때 머하나 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더랩니다,,,
우선 신삥만나서 점심어더먹구,,,,,
그런데 신삥왈,,,
-청계산 함 올라가보지 그래요?
-청계산이라,,,
그래서 올랐답니다,,,, 혼자서,,,,

조금만 올라가면 멋진 풍경이 나오겠지?

조금만 더,,,오르면 서울시내와 과천시내를 한눈에 볼지도,,,,
두근세근,,,,
그러나 계속 이랬습니다,,,,
하늘을 볼 수 없는 오솔길구조의 등산로였습니다,,,,
하늘을 볼 수 없었습니다,,,,
무게한테 전화가왔습니다,,,,,
-형 ,,, 뭉게구름이 절라,,, 하늘이 절라,,,,,
- -_-;;
옥녀봉까지 올라서,,,, 나무사이로 과천경마장 쬐끔 보구,,,하산길,,,,

내려오는 길,,,,

거의 내려온 길,,,,

천계산은 그 이름과 달리 머 볼거엄는 산이었습니다,,,,,
버럭! 청계산!
버럭! 신삥!
무게 07/01[16:51]
울창..울창...산 좋군...헤헤~~~^^체력도 좋으셔라~~
제프리 07/01[16: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go 07/01[17:01]
차라리 양재 시민의 수푸로 가시지...
1000 07/01[17:19]
푸하하하 이 사진들 다 똑같은 사진들은 아니죠?? ^^
신삥 07/01[17:31]
-.,-;...나는 뭐 알안나...젱장...그나저나 정보 감사드료효..^.,^
쏘스 07/01[19:20]
신삥얘길,, 들은 사람이 더 문제욧!!!!버럭!!!!
jimi 07/01[21:40]
아,,,, 좋은팁은 팁게시판에 올립시다,,, 버럭!!!!
아기엄마 07/02[09:26]
크아~~ 그래두 가고 시퍼요.....
코코맘 07/02[10:03]
한적하네요....그래두 무지 시원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