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이별

애플 0 258 2003.08.02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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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말 없이 그대 떠난후에 무너진 가슴으로 찬바람만 부는데...
어두운 언덕 저편 때 늦은 노을하나 지난겨울 처럼 쓸쓸히 걸려있어....

220.79.77.52..... 08/02[09:54]
사연이 있나염? 힘내세여 ^^
210.221.35.134이윤 08/02[11:07]
머.찌.심.다..근대..쓸쓸해뵈네요.
게시판에..며칠전에있던 봉달님이 올려놓으신 "고고송"을 함 드러보세염..
즐거우실꺼여여..(♬♪ 봉다리봉다리봉다리..마으래~~~)
219.241.200.127고추장 08/02[12:49]
(답) 혹여 밤바람이 심하여 문빗장이 풀렸거든 그대 다녀간줄로 여기겠네....
211.177.235.182... 08/03[03:24]
그러지 마십시요
211.177.235.182... 08/03[03:25]
내가 웁니다
218.155.98.180^^; 08/03[18:01]
첫번째 사진보고...조인성인가..했는데
두번째 사진은 전광렬 닮으셨네요..^^;;

218.155.98.180^^; 08/03[18:02]
힘내세요...좋은 분 다시 만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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