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카리브해의 해변 카페에서 만난 이 소녀는
무슨 생각에 잠겨있는 걸까요?
더위애 지쳐 그늘을 찾아 차 한잔마시기 위해 들린 카페는
얼음과 시원한 콜라한잔만 있으면 천국이 됩니다.
가끔은 더위를 찾아 떠나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아주 가끔은 이름모를 소녀의 눈동자가 그리워 여행을 떠날때도 있습니다.
일로나 12/28[23:43]
사뭇 진지한 표정이네요. 정말루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
저도 궁금해지는군요. ㅋㅋㅋㅋ
후리지아(son) 12/28[23:50]
여행가구 싶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