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민이 장난감이 된 나의 카메라들,,,

수민이 장난감이 된 나의 카메라들,,,

지미 0 309 2002.11.30 11:42

디카렌즈가 어두워서 실내에선 어려움이 있군요,, -_-;;

211.205.166.225쁘띠~~ 11/30[11:45]
수민이가 아버지의 대를 잇지 않을까... ㅋㅋㅋ 아~~ 이뻐라~~ 카메라를 만지는 손이 예사롭지가 않은걸염~~
210.181.75.18스니커즈 11/30[12:12]
호오....정말....
211.105.93.198무게 11/30[12:24]
누굴달마하는짓이 저리 이뿐가...
218.146.80.207지미 11/30[12:29]
나닮지 누굴 닮았겠어?
211.179.179.218미달이 11/30[12:32]
나닮았어 ㅡ,.ㅡ
218.145.254.249지미 11/30[12:34]
넌,,,,, 널 왜?,,,니가 낳았어?
211.186.30.59아침이오면 11/30[12:49]
아니면.. 제가 낳았나부져 ^^;;;;
24.205.136.204노가리 11/30[13:02]
나도 딸 낳아야지 끙!..
Canon AE-1명깁니다. (저도 가지고 있었는데 누나에게 빼았겼음...TT)
그나저나 저 삼주뒤면 서울가요.^0^
16일은 도착 바로 다음날이라서 좀 어려울것 같지만.. 꼭 한 번 뵈었으면 좋겠네요..
210.97.130.196일로나 11/30[13:10]
어쩜 저리 손도 이쁘구 하는짓도 귀여울까? ^^
218.145.254.249지미 11/30[13:17]
네,,기다리구 있구 환영만찬회(?) 프로그램 구상중입니다,, ^^/

211.178.35.110아기엄마 11/30[14:16]
9년전에 쓰던 X-700 아직도 있는뒈.....
그때 나한텐 저예산 아니었뜸(오빠한티 선물받았죠.. 반땡깡으루다가..)...
보물 중 하나,,,,, 괘니 방갑네영...
211.214.51.69대화니 11/30[14:22]
아가 이쁘네여..
211.110.123.122미투리 11/30[15:02]
수민이도 크기도 마니 컷지만 뭣보다두 귀티가 줄줄나네여...카메라장난감이라..^^
218.146.80.207지미 11/30[16:00]
너무 궁해서 티안낼려구 발악을 하는거죠,,,
X-700이 조은넘였던모양입니다,,,,멀 알아야,,
220.78.30.225호유화 11/30[16:18]
어휴~~~ 저 손가락좀봐, 저 심각한 표정은 또 어떻구... 도대체 지아빤 안닮구 저 이쁜구석들은 누굴 닮았는지.. ㅋㅋ
218.145.254.249지미 11/30[16:29]
-_-;;
210.115.223.14mucha 12/01[13:48]
오랫만이죠 지미님. 따님이 많이 예쁘네요, 저녁에 집에 들어갈때면 반갑게 맞아주겠죠? 저도 X-700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이 카메라를 젤 좋아합니다. 빨간색감이 거의 환상적이거든요. 지금도 가끔 찍습니다. 그런데 전지를 넣어놓고 오래 방치했더니 수은전지에서 액체가 흘러나와 회로를 두번이나 망가뜨렸어요. 부품이 없어서 수리하기도 어렵다는데... 지난번엔 수리비만 10만원가량 나와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걸 고쳐, 아니면 버려... 그러다 그냥 고쳤습니다. 미놀타의 붉은 색감을 도저히 버릴 수 없었기 때문이죠. 10개는 족히 되는 카메라중에서 이놈을 아직도 젤로다가 좋아합니다. 지미님도 수리해 보심이 어떨지요?
61.75.86.168지미 12/01[16:06]
채리님 오랜만이네요,,,
친구넘중에 지방에서 카메라수리하는넘이 있는데 왕창 소포로 보내야겠군요^^
사실 X-700은 렌즈도 하나 더있어 포기하기엔 미련이있는넘이죠,,, 어디나갈때
디카와 함께들구나가두 괜찮을거 같기두하구,,,
암튼 감사하구요,,,, 자주좀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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