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瀁 방촌마을 위성렬 가옥의 사랑채 연결 통로 입니다.
장흥은 대대손손 장흥 위씨들의 집성촌을 이루며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조선 후기 대 학자인 존재 위백규 선생의 고가를 비롯하여 10여 호 이상의 고가들이 즐비해 있는 잘 알려지지 않은 전통마을 입니다.
비록 시간은 현재에 맞추어져 있지만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미적 감각은 그 선대로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탓인지 대충 대충 만든듯한 굴뚝이며, 창고의 문에서 조차 건축적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습니다.
또한 남도지방이 대부분 그러하듯 후한 인심까지도...
獨樂...
독락(獨樂) 09/05[01:31]
앗...재규어로 바꾼담부터 왜이리 한글이 까지는지....장흥이란 글자 입니다.
유니야* 09/05[02:29]
장흥은....어디 인가요? 독락님..사진은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을 느끼게 해주셔서...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이아니얌~* 09/05[03:44]
다 좋은데, 벽에 걸린 시계가...^,,,^
몰라^^ 09/05[08:11]
그러게... ^^
\(⊙▽⊙천재닭/ (

) 09/05[09:27]
쿡..시계....ㅋㅋㅋ
고고 09/05[11:18]
마당이 깔끔 하근녀.....
또자 09/05[21:14]
와~~~....울 고향이다...^^
석실장 (

) 09/05[22:02]
독락님! 해설이 감정을 뛰어넘으니 감상하는 분들이 글에 취할까 오브제에 취할까 걱정됩니다. 돌대가리 석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