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져따... ^^
7년전... 친구 만나러 가본 후 정말 올만에 다녀왔습니다.
날은 좀 흐렸지만, 넘 좋더군여!
경부고속도로 생각보다 밀리지두 않았구염~
학창시절 수학여행 생각하면서 함 가보셔두 좋을 듯 싶네염.
고고 04/23[11:29]
멋찌군뇨...!나무가 우거진 ..오호...씨에프의 한장면이 생각 남니다..
발녀 04/23[14:30]
좋네요~^^ 정말 왜 수학여행 코스는 불국사였을까....
bovee 04/23[17:10]
오호~~ 불국사가 저런 주변경관이 있구나... 히야~~ 증말 멋찌네여... 접때 갈것을 잘못 했꾼..... 진짜 수학여행땐 걷기도 귀찮고.. 걍 대충대충 저런댈 왜가나 싶었었는데... 역시.. 새롭군요^^꼭 가고 싶다~~@^^@
발녀 04/23[18:04]
갑시다 보브!!!남진님이랑 셋이 푸하하하하
독락(獨樂) 04/24[08:31]
불국사... 이름만으로도 그 위압감이 상당한 곳 입니다. 신라의 모든 예술적 역량이 총 동원된 곳입니다. 사찰 하나의 건립에 무러 50여년을 쏟아 부었다는 것만 봐도 그 정성이 어떠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흔히들 불국사를 너무 흔해서, 너무 쉽게 생각하는데... 생각해 보세요...불교를 국교로 하던 신라 시대에...감히 인간이 부처의 나라를 만들어 냈다는 자만심...오만함... 어느정도의 노력을 기울였기에 감히 부처의 나라란 말을 쓸수 있었는지... 과히 그럴만 한곳이 바로 불국사 입니다. ^^
윤지혜 04/24[11:57]
가보세요... 속속들이 들어가보심 마니 새로우실 껍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