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만원짜리 인형이라네염...(펌질)

4천만원짜리 인형이라네염...(펌질)

궁디찰싹 0 297 2003.01.22 10:28
만약....





이거시...





두둥...





이라면....







당신의 실력을 보여주세요...쏘스님......(절때자극하는거아뉨....=3=3=3=3=3=3=3=3=3=3=3)




211.218.201.228 01/22[11:46]
와~이뿌당^^ 두둥 아닌데여^^ㅋㅋㅋ 진짜 이뿌당...
211.168.60.115JEijuNN 01/22[13:10]
일본산 단백질 인형이군요.. 이거 성인용 삐리리 장난감 용도죠 -_-; 원조격이 여기라더군요 http://www.realdoll.com
211.168.60.115JEijuNN 01/22[13:11]
다른 곳 가격은 모르겠고 리얼 돌에서 인형+부가세+관세+엑세서리 하면 1000만원정도 한답니다.
211.168.60.115JEijuNN 01/22[13:12]
참고로 맨 밑에서 두번째 Jenni가 이뻐요 -_-;
211.168.60.115JEijuNN 01/22[13:12]
Jenny구나
211.168.60.115JEijuNN 01/22[13:12]
미성년자 관람불가 -_-)~ 성인만 가보세요
211.110.123.3헉~ 01/22[13:34]
소리도 나나요?
61.73.1.139보드맨쏘스 01/22[13:36]
위 사진은,,,리얼돌이 아니라,,, 비스크가 아닌가요????,,비스크는,,, 월래 그정도 대우를 받더군
녀,,, 비스크 작품집을 할"뻔" 했는데,,,, 이상은 높고 돈은 엄써서,,, 안하기로 해쪼,,,ㅋㅋ
61.73.1.139보드맨쏘스 01/22[13:37]
비스크는,, 성인용 삐리리 장난감이 아님니다,,, 비스크를 그런 취급하시면,, 작가들 열받아 함미
다,,,물론 그러케 쓸라면,,, 뭔들 그러케 못쓰겠슴까?,,^^,,,
61.73.1.139보드맨쏘스 01/22[13:45]
REAL DOLL을 말하기에 앞서 이 인형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말하고 싶다.
우리나라에 관절인형이 퍼지기 시작한 얼마전부터
관절인형이라는 이름과 비스크 인형 을 혼돈하시는 분들이 있더니
이제는 단백질 인형과 혼동을 많이 한다.
또 이 인형을 먹을수 있다는 정말 재미있는(ㅡ.ㅡ;;) 추측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절대 사실무근이다. (게다가 설사 먹을수 있다 해도
시가 1000만원을 하는 인형을 누가 먹겠는가?ㅡ.ㅡ;;
?
여러분이 단백질인형이라고 불리는 인형은 REAL DOLL 이라고 추측된다.
REAL DOLL은 인간과 똑 같은 형체에 더 가깝게 만들기 위한 욕망과
과학적 발전이 만들어낸 산물이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실리콘과 비슷한 물질로 만들어 지며
촉감과 보기에도 인간과 너무 흡사하기 때문에 놀라기도 한다.
그럴것이 인형의 기본조건...딥따 큰 눈이라던...작은 얼굴...앵두같은 입술
을 배제하고 더 인간에 가깝게 만든다.( 뭐...예쁜 인간처럼 만들기야 하지만...)
크기도 130CM 정도에 11~13세 정도의 어린소녀들을 모델로 삼고 있다.
?
REAL DOLL에 대한 가장 큰 이슈는 이 인형이 SEX DOLL 이라는 얘기인데....
(그런용도로 쓰이는 인형도 있고 그렇지 않은 인형도 있다.)
이 인형이 이런 오해를 받는 인형은 이 인형에 성기가 있기 때문이다.
또 보기에도 명백하게 미소녀의 형태를 띄고있고 실제인간과 너무 흡사하다는 점(크기, 외모, 등등)
하지만 REAL DOLL을 사는 모든 사람이 인 인형을 그런 용도로 쓰기 위함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인형은 인간과 똑 같이 만들어 지기 때문에 음식을 먹일수도 있다.(놀랍지만 식도가 있다.)
화장도 할수가 있고 지울수도 있다. 또 이 인형들의 옷과 화장품을 따로 팔기도 한다.
(정말이지 일본이라는 나라의 장사속이라면 장사속이지만 프로페셔널은 대단하다! @.@)
이 인형을 사서 자식처럼 키우고 (정말 키운다는 생각이 들만도 하다.)
때마다 옷도 사 입히고(옷 값이 장난이 아니던걸....ㅡ.ㅡ) 화장도 시켜주고 ......(역시;;)
일반인이라면 정신병자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인형에게 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그 들은 세기말로 향하는 시점에서 자신의 모든것을 받아들여줄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했는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하고 싶어~~~

61.73.1.139보드맨쏘스 01/22[13:46]
http://ww2.introcom.net,,,에서 발췌,,해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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