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치

마루치

jini^^v 0 295 2003.01.21 10:18
맥방 주치의이신 마루치님 이심미다^^;;

혹시 치아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은 필히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61.74.124.202신삥 01/21[10:32]
마루치님...인상적인 전화통화 "아빠지금 간다,,어..지금 갈꺼야.."옅들을려고 한건 아닌데.^.,^
잘들어가셨죠?...자상하실거 가타효...^.,^
211.183.164.215버거 01/21[12:08]
때따~~~못나왔따,~~~~~ㅃJ하하하^^~,,,,
211.38.146.89호유화 01/21[12:17]
그날... 갈까말까 고민전화부터 어느길로 가야하나, 길찾는 전화를 총... 다섯통인가?? 여섯통인가를 받음..
잘 찾아갔음 잘 찾았다고 전화좀 주시지... 몇시간후 문자메세지가 왔음.
-'五福'에 대해 찾아서 문자주시오- 라고 왔음.
인터넷에서 욜씨미 찾음(이날 난,,, 철야근무중이었음)
전화해서 유교에서의 오복의 의미와 민간에서의 오복에서의 의미를 장황하게 읽어드림.
왜!!! 도대체 왜 그 의미가 필요했던건지는... 아직도 오리무중임. -_-;;
61.74.124.202신삥 01/21[13:22]
호유호님..정모때..뭐하다가 오복이야기가 나와쏘..그 오복이 무엇 무엇일까로..머리털 다빠져버리는줄 아라쏘...-.,-;
211.49.71.74jini^^v 01/21[14:30]
담 벙개나 정모땐.. 골무쓴 신삥모습 보것군 ^^
210.181.66.136쁘띠~~ 01/21[17:16]
골무쓴 신삥님은... 상상이 되지 않는군염~~ 홀홀~~ 함 쓰구나와바염~~
210.181.66.136쁘띠~~ 01/21[17:17]
커커~~ 저 옆에 탄두 있군~
203.231.28.238maruchi 01/23[09:34]
허거거!!! 이거 지워줘 ㅠ.ㅠ 실물이 백배 낫단말야
203.231.28.238maruchi 01/23[09:36]
글구 그날 호야 전화안내 받아 약국 골목으로 들어갔는데....다른 약국 골목으로 들어가서 한참 헤멧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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