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공원에서는 이런 모습이 자주 눈에띕니다.
츨근 전에, 퇴근 시간에 공원에서 구두를 딱는 모습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느낄수 있는 작은 여유가 아닌가합니다.
저도 몇번 신발을 딱아봤답니다.
크지 않은 돈으로 느낄수 있는 새로운 여유로움.
여행자가 느끼는 소중한 호사입니다.
쁘띠~~ 12/28[02:03]
음... 그럼 여행때,,, 구두를 신구 다니시는건가염?? ^^;;;
전혀 다른 상황이지만,,, 학교다닐때, 등교해서 자판기 커피 한잔 뽑아
마시던 여유아닌 여유가 생각나는 사진이네염~~ 커커커~
아주 작은 돈으루 내가 누릴수 있는 최고의 호사와 여유를 누릴수 있었
던...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그때가 그립네염...
후리지아(son) 12/28[0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