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낯선 세상으로의 도전입니다.
하염없이 사람을 기다려야하는 몽골의 사람들에게선
이해하기 어려운 인내가 느껴집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동화되어 가는것,
몽골에서는 사람은 대화의 대상이아니라 그리움의 대상입니다.
철구아빠~* (

) 12/21[16:52]
멋지군요... 찝도 사람도 ... 저도 언젠간... 사막에서 달릴거랍니다.
독락(獨樂) 12/22[09:55]
마치 후지와라 신야의 사진을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너무 멋지네요....^^ 여행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