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미 마추피추 트래킹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너무 힘들었지만 사진을 보면서 오히려 다시 그리움이 생기네요.
지미 12/21[13:24]
제가아는 신미식님인듯,,,
30대 후반이시죠?
로미 12/21[14:21]
사진 너무 멋집니다. 힘든 여정뒤에 휴식의 달콤함이 물씬물씬 풍깁니다요
누구게 12/21[14:30]
우와... 엄청난 데군요... *o* 사진 찍으시는 분인가 봐요...^^
아침이오면 12/21[14:56]
머찌네여... ^^;; 우리나라의 경치와 조금은 비슷한듯 한데여? 암튼.. 머쪄여~ *.*
낙엽 12/21[15:52]
파워북 어디있어요? 냄비만 보이는데...^^
아침이오면 12/21[16:05]
그 냄비가 새루나온.. G5파워북임미다... -__-;;; 고성능의 G5칩이 달려찌만... 모양은 좀 허접하죠~~ 3=3=3=3
에잇~ 또 경치구경하러 와다가.. 뭔소리징? 텨~! 3=3=3=3
신미식 12/22[11:22]
지미님은 저를 아시는분인것 같네요.....어케아시는지....^^
김상범 12/22[22:48]
멋지네요. 저도 어딘가로 떠나고는 싶은데...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부럽습니다.
지미 12/23[22:10]
글게요,,봉달님이 갈켜주신 사이트를 보니 아니신거같구,,,
mizn이라는 잡지를 아시나요?
신미식 12/24[00:09]
miz는 알거 같은데 mizn은 잘 모릅니다. 전에 miz라는 잡지에 여행기를 실었었죠.
지미 12/24[15:41]
아~ 그렇군요,,,
제가아는 신미식이라는 분이 아니시군요,,ㅡ,ㅡ;;
앞으로 알면 데겠지만,,,마니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