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때도

이런때도

미투리 0 302 2002.12.06 00:23
한 이십여년전 같군여..이때 장발이 유행이었는데...요즘 머리에 물들이는것만큼이나 그땐 파출소 순경아저씨들 가위들고 자들고 설쳐 되드니만...한때죠
그넘 안짤릴려고 도망다니고 미니스커트 입은 아가씨들 무릅위 이십센티 보다올라가면 구류도 살고 그랬는데...^^
요즘은 예전사진 전부 스켄바다서 정리 중입니다...그중에 한컷..

211.207.248.189쁘띠~~ 12/06[01:15]
머리가 까만~~ 미투리님이군염~~ 멋지심당~~ 근데~~옆엔~~ 아들인가여??
211.211.42.202유니야 12/06[01:16]
지금의 미투리님하고 저 사진속의 미투리님하고..한 멋스러움 하시는데여^^
211.191.223.171몰라^^ 12/06[01:18]
저런때도.... ^^;;
211.110.92.36헤베 12/06[03:25]
아버님 터푸하심니다..^^ 멋져요..
218.50.84.148아기엄마 12/06[07:25]
오우,,,,,,예~~,,,, 삼촌같아요...^^,,,, 나두 10년전 사진 올리깡? ㅋㅋ
211.201.181.152멋진도시 12/06[08:30]
와우! 미투리님 저럴때가 있었군요.. 멋집니다. 한 주먹 하셨겠는데요..^^;
211.217.159.6이프로 12/06[09:20]
우앙.......헤헤헤
218.155.239.132호유화 12/06[11:33]
아앗.... 저 머신는 이마의 이상을 좀 보라~~~ 검은 머리도 인상적이십니다요.
211.110.123.122미투리 12/06[14:12]
무신 과찬의 말씀들을...^^
211.233.45.73봉달 12/08[0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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