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집으로 돌아오고 나서 전 경악을 해야 했답니다...
아침을 먹구(???점심인가???)영화시간까지 시간이 좀 남았는데...친구는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귀찬다고 오락실에서 오락을 하고 전 친구가 오락을 하는동안 각 부스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다 모았는데...나중에 집에와서 보닌간 가방이 바껴서...(친구녀석도 나눠준 비닐가방은 다 받았거든요^^;;;)내가 고생해서 모은것은 친구가 다 가져갓답니다...돌려 달라고 해두 않돌려 주는군요....
들장미 11/26[13:47]
^^ 사진 너무 잘봤어요.. 근데 정말 속상하겠어요.. 친구 잘 꼬셔서 돌려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