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님 막내동생과 함게 찍은 사진이람미다.
자료로 써떤건데...
걍 올려 봄미다..^^*
광야 임미다...............오랜만에 함 읽어 보세여~~^^*
닭이 여기서도 끼어들었떠근녀...-_-
曠 野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렷스랴
모든 산맥(山脈)들이
바다를 연모(戀慕)해 휘달릴때도
참아 이곧을 범(犯)하든 못하였으리라
끈임없는 광음(光陰)을
부지런한 계절(季節)이 픠어선 지고
큰 강(江)물이 비로소 길을 열엇다
지금 눈 나리고
매화향기(梅花香氣)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千古)의 뒤에
백마(白馬)타고 오는 초인(超人)이 있어
이 광야(曠野)에서 목노아 부르게하리라
출전 : 『自由新聞』(1945. 12. 17)
이프로 11/20[09:05]
고고엉아는 어디 있나혀....@.@...그리고 이육사가 누구입까?
고( ̄▽ ̄)고 11/20[09:18]
신삥에게 물어봐봐...^^*...자는데 자꾸 깨우지 말구...다시 잔다~쿨~*
천재☜⊙_⊙☞ 11/20[10:03]
-_-내가 온제 저길 가싸찌.....-_-;
고( ̄▽ ̄)고 11/20[10:12]
청승 마께 어디서 울고 다니는겨?차여끄나...푸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