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지아 사진 1컷 외엔 레더님, 마루님의 작품이기도함.
아이디는 손 후리지아게서 리플 부탁.
후리지아(son) 11/19[21:34]
맨위 가운데 도바니님 오른쪽 날밤님 왼쪽님은 저두 모르겟구여..^^;
후리지아(son) 11/19[21:35]
두번째 사진 행복나무님 세번째 사진 날밤님 옆 손창기님
후리지아(son) 11/19[21:36]
다섯번째 사진 왼쪽 부터 아트맨님 동식아님
후리지아(son) 11/19[21:36]
여섯번째 동식아님, 필님
후리지아(son) 11/19[21:38]
일곱번째 행나님 옆에 화이트페이스님
후리지아(son) 11/19[21:39]
여덟번째 레드님 도바니님 아홉번째 삼오님 아트맨님
후리지아(son) 11/19[21:40]
열한번째..오른쪽 마루님..
후리지아(son) 11/19[21:42]
수고하셧슴다..^^* 저는 잠수 탈랍니다..흑.
아침이오면 11/19[22:09]
모두들.. 즐거워하는 모습이.. 참 이쁘네여... ^^ㆀ
그 웃음이야말루 세상에서 젤루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함미당..
아침이의 생각 ^^;; 히~
feel~ 11/19[23:10]
맨위 왼쪽은 푸우님 ^^*
feel~ 11/19[23:27]
맨위 세분..노래방을 휩쓸더군요.멋쩌!!.쪼려서 노래한곡도 못했슴다.(T.T;;) 애궃은 손바닥만 아려오더군요.그래서 듀금의 4차꺼정가서 쐬주로 맘을 달랬죠..총6명이서..살겠다고 발버둥치는 놈을 걍 참기름에 찍어서 쐬주와 완샷!!윽 산낚지정말 맛있었슴다.ㅋㅋ
유니야 11/20[03:00]
부산분들 이렇게 뵈서 방가워여~~
saka 11/20[08:10]
다들 이쁘게(???) 나왔네여!!!
그날의 기억이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네.
이프로 11/20[09:00]
즐거워 보이네여^^~
지미 11/20[10:05]
재밌었겐네요^^
홀로서기 형님도 보이네요
날밤 11/20[14:21]
제 사진은 언제 찍었어요 몰랐네...........ㅋㅋ
대~한민구 11/20[22:56]
다들 잘 살구 계신거 같네여~ 난 왜이리도 요즘 바뿐지~~ㅉㅉ 토마토에 들어온지도 언~~이놈의 나쁜 일들~~ㅠㅠ
손^^ 12/09[15:48]
언제 올렸는지 못뻣읍당 지성 사보땜시 그날이 그리워지네언제 함번 정보 가졌읍 합니당. 연락주이소 ^^ 꼭 이예 ~~~
손^^ 12/09[15:50]
서두~세이 왜이리 늣게 올리는데예 진작에 올리징 암튼 석두형님 방갑습니다.. 담엔 제가 꼭(디) 가져가서 많이 찍어야 겠습당. 날씨 차가워지시는데 감기조심하세여 정모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