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 가는 하루...저물어 가는 가을...

저물어 가는 하루...저물어 가는 가을...

독락(獨樂) 0 330 2002.10.31 23:50
저물어 가는 계절이 못내 아쉬워 또다시 가을속을 다녀 왔습니다.

올해 가을은 아쉬움 없이 만끽한듯 합니다.

중도에서...

獨樂...


211.36.178.202hillman^^ 11/01[00:01]
부럽따 씨~......부러버~.....
211.36.178.202hillman^^ 11/01[00:02]
사진도 멋진걸~.....ㅋㅋㅋ
211.38.167.114물빛바람 11/01[00:04]
우와~~~~~~ 사진 좋은데~~~~~~~

사진 잘 봤다...잘~~~~~찍었다....짱이여..짱..^^;
210.114.137.197몰라^^ 11/01[00:45]
나무가 죽음이군... 캬..
61.33.228.176미달이 (midal@interwood.co.kr) 11/01[08:48]
@.@ 멋져요!!!
211.218.245.122^0^/닭 11/01[09:46]
아~~~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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