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록에서 한장

추억록에서 한장

미투리 0 350 2002.10.04 23:07
제대한지도 강산이두어번 변하고도 몇해남네여..
요즘 집에서는 옛날 앨범들 정리중임다..
하도 너덜거려서 사진하고 내용물만 빼서 스켄바다놓구 껍대기는 벼렸슴다...
그중에 한장.. 양덕원 훈련나가서 한잔하는중입다...ㅋㅋ


219.241.106.247달나라똥빛고고 10/04[23:10]
오오옷!!!!!!!!!저....것.....슨...진정한 쌀가마니!!!!!!이~~야~!
219.241.137.60신삥 10/04[23:15]
햐~~..저 안주는 뭐였나여?..신김치 아닌지요?..햐~~....껍대기 아까울거 가타영.저는..손때뭍은게 좋던데요..헤헤....^.,^..
61.72.217.81이프로 10/04[23:23]
저거슨 국방색 런닝....그때부터 있었군요.....접때는 소주가 뭐였나효 ^^
218.52.72.91날개를달자♥TOTORO 10/04[23:44]
ㅋㅋㅋ...젊었을 때의 미투리님^^...보람찬~
203.240.219.90인생은 무승부아트맨 (art_design7@hotmail.com) 10/05[00:56]
저 런닝 아직도 있어요! ㅋㅋㅋ
210.218.148.33석실장 (stonehd5577@hanmail.net) 10/05[00:57]
31041156, 앞에 리플 장문으로 다는데 리플 오니까 휑 날라가네요.
210.181.75.18홍길동 10/05[04:46]
미투리님..사진이 작품 이네요!!...........
210.94.115.191지눙 10/05[10:13]
저도 저 런닝구 있어요... 와 옛날 외갓집 생각이 나네요...
218.151.32.150아리송 10/05[10:26]
미투리님, 연세가 마느시나요??
218.154.61.52지미 10/05[10:42]
아~~~~
진짜 예술입니다,,,
61.104.0.250미투리 10/05[12:03]
저때는 부대에서 월남에서 귀국한 고참들이 참많았드랬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부대 cp앞에 일개분대정도씩 전역신고를 하드라고요..
누구한테 얻긴얻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질감촉감이 너무좋아서(우리는 광목에다 물감들인 푸대자루 런닝을 입었
음)...아끼고 아끼면서 입었는데...^^
61.104.0.250미투리 10/05[12:05]
쇠주는 강원도에서 였으니 당근 경월이지...우리는 일명 월경이라고도 했는데..ㅋㅋ
210.181.75.18강백호 (tomatonet@mac.com) 10/05[13:05]
쏘스님이 이사진 보구 한말:
와~~~ 정말 맛있었겠다...
라고 하며 입맛을 다시더군여....^^
218.155.240.148maruchi 10/05[13:28]
아~ 옛날이여~~ 저도 시골에 살때 저런집 비슷한데서 살았더랬는데....
61.104.0.250미투리 10/05[15:02]
맛이야 요즘 조은안주에 먹는것보담은 훨이었죠...희소가치로 먹으니까요...
마루치님 지금은 이집도 헐리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여...비포장길이 홍천가는길로 포장이 쌈빡하게 되었드군여..^^
210.117.93.173대한민국 10/06[03:19]
어여~~저거이 몇년도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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