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을 싯끄며...(몰라형 자해!!)

삽을 싯끄며...(몰라형 자해!!)

고고 0 191 2002.09.27 18:12
형..형 아무리 힘든일이인써두 용길내엿!하이팅!!!!


자신에게 가혹행위를 함 앙되엿~~~


아헤헤헤~~~....ㅡ____ㅡ::또 뗘!!!=3=3=3=3=3

218.154.28.97신문팔이소년의재림 09/27[18:17]
역쉬 안잡히는군요,,,,
211.62.67.1히야미 09/27[18:23]
에거 ~ 무슨일이래여?
몰라님의 심각한 표정 첨보는것같네염~
몰라님은 견 표정이 최곤디.....
218.235.75.16몰라^^ 09/27[18:35]
왜케 크게 올린겨?ㅠㅠ... 진짜 손이 않닿더근.. ㅠㅠ
211.217.159.6이프로 09/27[18:37]
순각포착 우찌 이런일이.....
211.55.53.124신삥 09/27[18:43]
그래두 생각보단 얇아여...전 만져 바짜나여..-.,-;;;
219.241.106.247고고 09/27[18:45]
큭...초록은 동색이라더니...몰라형 편을 드는근..칫...
61.106.197.140 09/27[19:20]
목이 굴근건가,, 아님 손가락이 짤븐건가? 몰라오빠,, 메에렁~~~ ^^
61.254.112.107빽~ 09/27[20:50]
목은 자기 허리둘레의 반이라잖어요. 왜 바지 살때 허리 부분을 목에 감아 측정하기도 하는데....그렇다면 몰라님의 허리는 저 목둘레의 두배가 되어야 하는데...
61.248.26.247제프리 09/27[21:10]
ㅋㅋ 술 몇잔 들어가시더니만 자해를....ㅋㅋㅋㅋ 삶이 그댈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 말라~[뿌쉬킨]
211.109.37.14바닥인생 09/28[14:28]
형 나두 사눈데.. 형 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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