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채링이 잘 아니 전혀 안된다(세이클럽과 프리챌 2군데
아뒤가 잇는데 전혀 불가능. 도대체 원인이 뭘까?)
2.그넘의 ACTIVE-X컨트롤 땜에 인터넷 방송 보기, 금융기관 결재,
쇼핑몰쇼핑 후 결제 전혀 불가능(웬수같은 액티브-액스)
3.케이블TV사이트에서 뮤비를 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KMTV에선 500k도 서비스하는데 전혀 이용할 수 없다.
Mnet도 보기가 넘 힘들다.)
4.요즘들어 엠비시는 그나마 나오던게 소리밖에 안 들린다.
암튼. 저 위에 열거한 것들이 하루바삐 해결되었으면 좋겠지만
과연 어느세월에 저것들이 다 이뤄질까?
그나마 맥용 소리바다나 라임와이어, 벅스뮤직등이 있어
큰 다행이다. 왜 인터넷의 바다에서도 불평등, 독점이란
것이 존재하는지 모르겠다.
마이크로소프트란 거대한 쥬라기공룡같은 업체의 횡포,전횡이
더 이상 그 자취를 뻗어나가지 않았음 좋겠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횡포를 느끼려면 피시용의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와 맥용 의 동일한 그걸 1일만 써보아라!
당장 느낄 것이다.)
(마
누구게 04/06[19:20]
더 불쌍한 애도 있어여... ㅋㅋㅋ... 리눅스요... (맥엔 그나마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라도 있지...)
누구게 04/06[19:23]
근데 함 MCSE 하나 붙잡고 하소연 해 보세요. 뭐라카나...^^ 아마 빨리 다른 플랫폼이 다 없어져야 세상이 편해질 거라고 할 겁니다. 결국 마피아적 사회와 근대적 시민 사회의 경계는 역사적이고 동적인 것이라는 뜻입니다.
차정훈 04/06[19:37]
암튼 맥에서 인터넷을 하려면 소스까지 분석해내야 하는
거의 해커수준이 되야하는것 같습니다
누구게 04/06[19:50]
그럼요! 그래서 맥이 교육적이라는 거 아닙니까? ㅋㅋㅋ... 오에스 텐을 쓰면 유닉스에도 통달하게 됩니다. 멋진 아쿠아 인터페이스로 시커먼 터미널을 열어서 손가락이 안 보이게 두드려 대는 멋진 모습! ㅋㅋㅋ...
차정훈 04/06[19:52]
오호통제라! 난 오늘부터 해커가 되고 말리라!
Hoon (

) 04/06[21:58]
아하.. 그래서 교육기관에서 맥을 많이 쓰는 모양인가 봅니다!
macquy (

) 04/08[08:05]
우리나라 교육기관 얘기는 아닐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