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주셔요~~~

용기주셔요~~~

하임 0 1,158 2000.08.09 22:55
안녕하세요?
동호회님들 휴가 잘들 갔다 오셨는지?
제가 일을 냈거든요?
친구들이 제가 정신이 나갔답니다.
대학졸업과 동시에 다니던 은행을 그만뒀거든요.
맥편집을 배우고 싶어서요.
제가 4개월 전에 중고맥을 얻게 된게 제 인생을
바뀌게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제 친구들은
맥이 왠수라고 합니다.
처음 이걸 얻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아범(동호회에서 이렇게 칭하데요)을 쓰다 맥을 접하다 보니까
너무 신기한거 있죠. 처음엔 이걸 어떻게 쓰는 줄 몰라
토마토에 시간마다 들렸습니다.
토마토 동호회님들 제게 잘 시작했다고, 열심히 하라고, 늦지 않았다고
격려해 주셔요?
제 친구들 말처럼 맥이 제 인생에 왠수가 되지 않게끔 광이 되려 합니다.
무작정 좋아 시작하는거라 어려움이 많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토마토 동호회님들 전번처럼 많이 많이 도와주셔요?
좋은 꿈 꾸셔요.




◈ 투더리 ─ oh!~yes!!!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