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모임이,,두군데나 있는관계루,,,부득이
중전과 세자하구는,,나들이를 못갑니다,,,,
괜찮다구는 하는데,,괜히,,미안하더군요,,,쪼끔~,,나두인간인지라,,히히히~
아침준비,,내가해서 바치구,,커피타주구,,,세자와 빵빵놀이 해주구,,,
참,,애처롭게,,봉사를 했더니,,,울,,중전,,왈~~~~~
바람났써?,,,,왜,,안하던 짓을하구 구래?
지기랄~~~~~
걍,,하던 데루 할껄,,,,,,
대행수 03/16[10:52]
추카해요 바람나서요...
차정훈 03/16[10:53]
애쓰셨습니다요~ 크레용마마!
차정훈 03/16[10:54]
근디, 한가지 궁금한 것이 궁전은 중전의 새로운 표기법인지?
대행수 03/16[10:55]
몰라서 그런건데 넘어갑시다..
크레용 (

) 03/16[10:58]
궁전이,,어딨써,,,????.....
대행수 03/16[11:06]
그새 고쳤구먼...
유니야 03/16[11:35]
크레용니믄..그럼..왕? ㅋㅋ 가족이 로얄패밀리^^
쁘띠 (

) 03/16[11:45]
자~~ 알 하셨음당~~ ㅋㅋㅋ
아기엄마 03/16[12:02]
ㅋ ㅋ ㅋ ㅋ,,,... 울집 간큰 왕은 오늘두 늦는다는데,,,,, 중전마마의 말투,,, 저랑 비슷하네요...ㅋ ㅋ
아기엄마 03/16[12:03]
쫌 더 심하면,, 곰방 삐지니깐,, 적당히....... 어쨋든 이쁜아빠,,착한남편;;;;임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