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만에 인사드림돠...

5일만에 인사드림돠...

천진난폭 0 579 2002.03.16 10:09
바뻤다는 핑계는 안대겠슴다...
사무실집기 이전하고 몸살나서 이틀 결근하고...
그후로 연일 계속된 철야와 야근...
먼놈의 회의는 그리도 많던지.....
얘기하다 보니 바뻤다는 핑계가 된네여...흠...
아직도 오른팔은 마비증상이;;....
즐건 주말이고 행수님 말씀에 의하면 오늘이 정모인거 가튼디...
전 오늘이 장인어른 환갑이시네여...;;
다덜 즐건 모임 되시구 제 욕은 하지들 마세여~~ 아라쪄~~


211.244.177.159대행수 03/16[10:32]
요케야쥐..궁시렁 궁시렁...
211.243.227.238차정훈 03/16[10:59]
저만큼이나, 삶이 고단하시군요! 하지만,
여시와 토끼를 보며(뭔말인지 아시죠?)
그 고단함을 님은 이길 수 있잖아요.
저같은 노총각은 부럽답니다.
61.98.17.139스니커즈 (glayhead@hanmail.net) 03/16[12:54]
장인어른 환갑......왠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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