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지 마쎄어...

골때리지 마쎄어...

대행수 0 675 2002.03.16 08:57
제가 토맥을 안지도 어언 서너달이
지나가는군요..계절이 바뀌었군요...
무척이나 긴세월 동안 변함없이
산을 벗삼아 토맥을 사랑 하였답니다.
그와 더불어 나의 정신은 한 일년 묻어
두었던 놀이문화를 다시 찾게 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열심히 일하셨으니 오늘은 좋은친구들과
한잔합시다..

자자 왔어요 왔어 정모가 왔어요.(계란장수)

특히 처음오시는 분들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사실 창피 합니다...부끄럽고 낮도 간지럽습니다
나서기 좋아하는 저두 첨에 부끄러웠으니깐요..
허지만 그뒤에 오는 좋은친구 만들기는
그모든것을 보상하죠...

오십시오...분명 좋은 시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정 부끄러우시면 입구에서 댕수를 찾으세요..
여러분의 부끄러움을 같이 지고 가겠습니다..
갈등하지 마시고요 오세요...
여기는 처음오신분 여러분의 것입니다...

ps:조그마한 선물 가지고 오세요...시가 사처넌
짜리믄 충분합니다...절대 집문서,29인치 테비
타고다니는차 이런거 가지고 오지마세요..

211.243.21.49크레용 (lkh8136@korea.com) 03/16[09:04]
그래두,,,부끄러워,,못 가겠쏘요~~~~~~*--*
211.49.189.141유니야 03/16[09:07]
후후...대행수님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서 기분조은 미소가 나옵니다^_^
211.244.177.159대행수 03/16[09:07]
알만한 사람이 부끄러 하기는 일루와요..이뻐해줄탱께..
211.212.61.242아기엄마 03/16[09:10]
ㅋㅋㅋ,,, 댕수님은 참 사람을 편하게 해요.... 댕수님 믿구 나가볼까?,,,ㅋ ㅋ,,(못가요... 담에 벙개하믄 그 때 뵈요)
61.98.142.184민이 03/16[09:21]
행수님은 다시 찾은거지만 전 행수님 때문에 알게되었어여...ㅋㅋㅋ
211.244.177.159대행수 03/16[09:49]
엄마님 오널 한시에 광명에서 벙개 있어요..올래요?..엄마님 내그물망에서 벗어 나질 못하시는구먼요
211.212.61.242아기엄마 03/16[10:31]
누구누구나오는데요? 선물교환있어요? 어디에서 접선하는데요? 뭐먹을건데요? 2차루 어디갈건데요? 클용님두 오시나요? 애기맡기구 가야지...
211.244.177.159대행수 03/16[10:36]
클리프요..이쁜 처자 둘이랑 영화 때리기루 했어요..
211.212.61.242아기엄마 03/16[10:45]
당근,,오늘은 못가요.... 진짜 약속 있으셨네...이쁜처자는 누굴까요? 여친과 또 ??,,,댕수님,, 영화 잘 때리시구요,, 즐건 하루 되십셔...^^*
211.244.177.159대행수 03/16[11:34]
네에 엄마님 담에 뵈요..존 주말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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