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우고 살기로 했습니다
요즘 가뜩이나 복잡해서 마음을 비우기로...
근데 오늘 또 난리군요
팀이 바꿨습니다
아니 저만 두고 다 다른팀으로 갔습니다
옆팀에서 팀장하다 쫒겨온 암것도 모르는 xx같은 x이
자꾸 xx합니다
달달볶아서 벌써 2달만에 두명째 관둡니다
지때문에 관두는지도 모르나봅니다
열받게 합니다
천불이 납니다 ㅠ.ㅠ
정말 못해먹겠습니다
하던일 다 회의들어갔다 나와서 다 엎었습니다
속병이 또 도질려나 봅니다
이렇다가 병원에 실러갈거 같습니다 ㅠ.ㅠ
크레용 (

) 03/12[14:00]
당신 아쿠아 아니지.......누가..아뒤사칭해이거.......--+
크레용 (

) 03/12[14:07]
아쿠아님이 얼마나 착한데....
유니야 03/12[14:08]
자 여기 먹하구..붓이여..참을인자 세개만 써여^^
유니야 03/12[14:09]
종이 빼먹었네.--+
아기엄마 03/12[14:11]
힘들겠네요... 일하다보면, 그런사람 한명쯤은 누구나 만나게 돼더군요...,, 별별,, 정말,, 더런것들 많이 있죠..같이 맞서면 안좋을것 같구요.. 일단은 계급상 윗사람이니 더러워도,, 쫓아낼수 없는 상황이라면..죽어주는게 좋을듯하네요..,,,, 감정은 상대적인 거라,, 상대방도 느끼거든요..,, 정 안되믄 말해요... 침놔줄테니...^^,,, 힘내세요..
차정훈 03/12[14:14]
님,전 대화가 젤 좋은 약인것 같아요.
님의 글을 보아하니 대화가 안통할 것
같은 느낌이 드니 일할때 되고, 안되고
분명히 말해도 될 듯 싶네요.
무조건 아래사람을 누르는 건 도리가 아니라고 봐요!!
스니커즈 (

) 03/12[14:14]
아까 사진보고 " 흠 미인이네..."라고 생각하고 이글을 읽었다...
혼란스럽다...
아.........
세상은 요호지경....
스니커즈 (

) 03/12[14:20]
힘내여....화이링
아쿠아~* (

) 03/12[14:20]
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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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

) 03/12[14:39]
아쿠아..누가 울렸써~
아쿠아~* (

) 03/12[15:06]
색칠 막대기님이요~
크레용 (

) 03/12[15:11]
음..갠 조은얘야....아쿼가..참아.....히히..
무게 (

) 03/12[15:18]
리플 무제한이니까...엉*700에 달하는...글자로 리플을 달수 있는 폐단이-.-
아쿠아~* (

) 03/12[15:57]
헉... 세보셨어요 무게님???
레이 (

) 03/12[17:07]
아쿠아님....역시 이뻐도 성질은 다 있는거죠...^^;;;....이쁜사람이 참아줘요....^^
아침이오면 03/12[18:13]
전에 언젠가 한 말인데, 한번만 더 하져...... 둘중에 한 명 대가리 포싸질때가징 박치기해여... 할 수 있으실것 같은데.. ^^a;
지니^^v 03/12[20:05]
흐흐 산양두 아니구 박치기를? 아마도 아콰님이 세지 않을까 하는...
스니커즈 (

) 03/13[15:36]
지금은 괜찮나요.....오뎅껴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