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날...두꺼운 커튼벗겨버리고..화사한 브라인더로 교체하기루 했저...
의자 놓구..부들부들 떨면서...드릴루...콘크리트벽을 뚜러...뚜러...설치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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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쇼를 하구....막상..달아놓구보니~
.....브라라인더..길이가 짧아두....너무짧아서....미친녀..뭐같네욤..
바꿔달랬수두엄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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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걍..쓰기루...했씀다....
칭찬 받으려다....욕만 디지게먹구.....
지나가다....베란다루 보이는..미친녀...뭐같은 브라인더 쳐진 집이 보이시면...
주저말구..히히~ 거기가...우리집이니까..들어오세욤...
...커피나 한잔하게.......ㅋㅋㅋㅋ
민이 03/12[13:32]
크레용님 쫓겨나지 않을려고 용 쓰시네요...ㅋㅋㅋ
크레용 (

) 03/12[13:40]
히히히히~~~~~~
유니야 03/12[13:42]
ㅋㅋㅋ 걍..살지 그랬어여?
아쿠아~* (

) 03/12[13:50]
아래다가 하나 더 달아요 ㅎㅎ
신삥 03/12[13:53]
모자란부분...벼에다가 물감으루 그리세여...잘하시자나여..키키킥...^.,^ 후다다다닥,,3=3=3=3=3
신삥 03/12[13:54]
벼?..벽..끄덕 끄덕..
크레용 (

) 03/12[14:06]
그게아냐....유리창에 그려야돼....히히히...지금두 궁시렁거리구 다녀....난 문잠그구 있구...ㅋㅋ
유니야 03/12[14:10]
아래부분에 화초들을 놓으면 어떨지? 봄빛나는 화사한 꽃들을..^^
지니 03/12[14:32]
브라인더라고 그랬죠? 그거 크레용님 정도면 만들수도 있을것 같은딩... 만들지는 몬하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