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질 않네요(I don't like, to sleep alone)

잠이 오질 않네요(I don't like, to sleep alone)

차정훈(cjh) 0 557 2002.03.03 03:38
이밤 내 앞에 놓인 컴퓨터와 게임방의 맹렬한
기계음만이 지금 나와 함께있다.
요즘 게시판에 과연 어떤글을 올려야 할까
많은 생각을 해 보곤 한다.
과연 어떤 식의 글을 올려야 내 글로 인해
넘이 상처받지 않고, 모두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지 말이다.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뇌리에 스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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