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다...비가 온다..그때의 맥 사무실 풍경

비다...비가 온다..그때의 맥 사무실 풍경

돌아온공공칠 0 1,281 2000.07.19 04:12
비가오는군요...
새벽에......
조용한 그 까페에서...아니 맥사무실에서 생각나는...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이게 아닌데...
조용히 끈적끈적하게 속삭이더니 이윽코 에제 부터 아픈 허리가
알려주듯 시원스레 비가 옵니다...
우리 모두 시원스러 미소 함 지워 줍시다....허~엉~~^^^^^
근데..여전히 새벽인데두 덥군요...백호엉아랑 호누나랑
누가 일을 더 많이 했나 가지고 다툼미다....다투는 두사람이 더 밉다...
연인이 싸우니 꼴~......음....그두사람은 그렇게 싸워도 사이가
워낙 좋아서........
좀 변해야 겠다고 변해야 겠다고 그래서 머리까지 밀어 보았는데...
잘....영 안되네요...
맥림의 저의 백성들은 어떻슴니까....맥림의 왕 돌칠이는 오늘도 조용히
밤을 세워 일시킨 사람들을 생각하며 -.,- 일을 마치고 한가로이
인터넷을 들쑤시고 다님니다...히~
뭔가 사고를 치고 싶은데....잘 안되는군요...열쉬미 사고를 칠 준비가
필요함다 쭈~~욱

맥림의 껍때기...백호엉아가 300페이지 잡지를 일주일만에 만들었다는군요..
역쉬 우리 껍대기의 능력에 박수를.....

우리의 안방 아점마 호아줌시는 일을 마치고 졸립다며 의자에 앉아
자신이 만든 잡지를 보며 신혼여행의 단꿈에 빠져있는듯..혼자
미소를 뛰으며..실실 웃고있슴다....껍때기가 불상함다..그가
안방마님을 데리고 신홍여행을 떠날사람임다....

맥림의 대단한 껄떡.....(그는 이말을 아주싫어함) 윤맨은 그의
공포스러운 포를 골며 소파에서 자고 있슴니다....여기서 우리가 주의 해야 할점은
앞으로 엠티나 휴가에서 같이 잠을 잘대가 있는데....제 충고를 꼭 기억하시길..
윤맨 옆에서 절때루 자지마세요...밤잠 설치게 됩니다...근데....
자기도 그렇게 골면서 그으 옆을 떠나 제 옆에서 잔다........................
그대는 저의 주머니 속의 동전을 모두 꺼내서 하나씩모두 코에서
넣을겁니다..........쭉~~욱 다른 사람꺼 까지 빼서서...
암튼 윤맨은 손을 모두 만세를 부르고 코를 고는데...왜 만세를 부르는지 모르겠군요..
아마 코고는게 자랑스러럽다고 생각하는듯.....바부~~

그리고 전 깨끗이 샤워를 하고 얌전히 앉아서 있슴니다..........
............진짠데.........진짜예요.......

맥림의 왕.......................................빈... 돌칠........




◈ 케이 ─ 그래..돌칠이형..형...맥림 왕먹어..맥림 짱 먹으라구래 뉴햐햐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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