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새벽...의 서정곡
돌아온공공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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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16 02:22
덥슴다......휴~이렇게 까지.....몇일 밤을새고 남들이 데이트하는 툐일...
전 한시간을 자고 다시 컴앞에....
내가 왜 이런 직업을 택했는지......
언젠가 부터 맥방의 게기판에는 그 글빨 절라 좋던 맥방 늙은이 파가 사라지고
새로운 맥림의 시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를듯하야~정말 누구의
말씀대로 냄새가 나내요...
저한텐...땀냄새 밖에 아남미다.....
에어콘의 바람도 시원하게 해주지 못하는건 결코 찌쁘둥한 날씨 때문만은 아니겠지요..
좀 자야하는데..요즘 이렇게 두통이 심해졌는지......
맥림 시민 여러분 너의 공허하고 찌뿡둥한 마음의 날씨에....
시원하게 해줄 분.........엄슴까...............
............
............
없군요...쩝
맥림의 스파이 본드 돌칠...
◈ 투더리 ─ 본드걸이 필요한거 아녜여?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