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캬캬..삼계탕...힘난당..
성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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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12 06:06
역시 집에서 어무니가 해주신 삼계탕을 먹고나니 날샘서 PC방에서 스타를 해도 까딱없구마...
여전히 콧물이 흐르지만서도 저를 걱정해주시는 수많은 분들의 격려로 인해 금방 날겁니다.
캬캬캬
알고 보니 어제가 초복이었다고 그러더구만여...
우리 똥개는 운도 좋아 ...친구는 된장 발라먹을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즐거움으로 보내고 ...
나도 여전히 군침만 흘리고 ...
아 먹고 잡다...
기대되구만여...말복이..^^
이상 성낙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