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움움~
봉달
0
334
2002.02.05 09:29
Rene Magritte
Clairvoyance (Self-Portrait), 1936, oil on canvas, Galerie Isy Brachot, Brussels.
ChrisSpheeris(Juliette)
◈ 봉달 ─ 내마음의나침판정하상, 하상, 봉순이, 유동ID, 유동이름, 유동아이디, 봉순이언냐, 달, 달..., ...달, 내마음의나침판.....내 닉네임 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 아침~^^;;
◈ 봉달 ─ 아..."비온후"...도 있었지욤~~움움~~^^
◈ 봉달 ─ 좋은 하루 되셔욤...
◈ HAN ─ 계란을 보고 닭을 안그리고 왜 비둘기를 그렸을까요?
◈ 레이 ─ 어차피 보이는 대로 그리지 않을 거...닭이든 비둘기든..그리는 사람 마음이겠죠...^^
◈ 아기엄마 ─ 정말 감사해욤~~ ~~오늘은 몇번 들을 까욤?...그리고 빠진거 하나 더 있어욤....^^,,,,,
◈ 맛간토시 ─ 달걀을 보고 비둘기를 그린다..우움...저 화가는 비둘기알인줄알고 그리는걸까..배경음악이 예술입니다..^^
◈ 아기엄마 ─ 근데요... 열번 쫌 넘게 들을 쯔음부터, 앞부분만 계속 반복되요....이런 오늘은 30번 못듣겠네,,, 듣고 또듣고 외울때까지 듣는게 취민데...푸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