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고...누가 저 좀...

에고고...누가 저 좀...

민이 0 640 2001.12.18 18:57
너무 아파서 집에도 못 가고 있어염...-.-;

누가 저좀 집까지 업어다 줬음 좋겠네요...훌...

아프니까 넘 서럽군...

T.T;



◈ 대행수 ─ 훽서비스 이용해 보세요.형편이 안되면 119 이용해 보세요.
◈ 호유화 ─ 민이님... 지송해염... 사무실에 손님들이 와서리 정신이 엄써써여~~ 글구 전 나주정간데여!
◈ iKim ─ 에구, 몸이 안좋으신가 보군요...아프시더라도 집에서 오직 민이님만 기다리고 있는 miny를 생각하며......
◈ 박노훈 ─ 날씨도 추운데... 어서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 서은주 ─ 아푸지 마세요..
◈ 대행수 ─ 잘 들어가셨는지.. 많이 궁금하네요..언능 기운 차리셔서 밝게 봅시다
◈ 민이 ─ 엉엉...(감격의 눈물)덕분에 잘 들어왔어요...님들 너무나 감사...
◈ 민이 ─ 너무 신기하네요...미도리님이랑 은주님이 알려주신 소금물가글을 지금 해봤는데, 직효가...바로 코막힘이나 기침이 진정되네요...진작할거...집에 소금이 없는 줄 알고...^^;
◈ 민이 ─ 잘려고 불끄고 눈감고 하다...다시 토맥이 궁금해서리...^^;
◈ 민이 ─ 모두 감사드려요...^^;
◈ 현미 ─ 아프다고 카더니 어제 무사히 잘들어갔군요....언능언능 콧물뚝!!! 하시길.....^^
◈ 레이 ─ 아앗..이렇게 많이 아프셨다니..집에 가기도 힘들 정도로...난 것도 모르고..장난만치고...반성..--;;;;;..
◈ 미달이 ─ 앗,.민이님 아프셨구낭....@,@ 지금은 괜차느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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