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상...-.-;

몸이상...-.-;

민이 0 583 2001.12.18 13:50
방 어딘가로 바람이 들어왔는지

몇일전 목감기 걸린거 같더니만

드뎌 오늘부터 본격적으루 가슴통증을 동반한 기침이

기승을 불리네요...

지금은 코막힘으로 인한 두통때문에 도대체 일이 손에

안잡히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어떻게해야 좋은가요...?

맘같아선 조퇴하고 빨리 집에 가서 자고 싶은데...

앙...넘 아프다...T.T;


◈ 강백호 ─ 건강이 최고예여... 몸 관리 잘하시구여... 빨리 나으시길... 감기조심하세여~~~(판콜에이버전)
◈ 현미 ─ 민이님...빨리 나으세여....^^
◈ 레이 ─ 몬 사리시지 않고 그 추위에도 사진을 찍어대시는 것을 보며 짐작하고 있던 상황입니다..어린이는 부루펜시럽을~..^^
◈ 레이 ─ 몸..(오타..이 놈의 오타는--;;)
◈ 민이 ─ 따뜻한 카푸치노 한잔 마시면 싹 낫겠는데...^^;
◈ 레이 ─ 헉..현미 언냐..민이님이 부르신당..=3=3
◈ 민이 ─ 거기다 부루펜시럽까지 먹으면 더 좋겠는데...^^;
◈ 민이 ─ 저번에 못 먹었던 낙지볶음도 먹고 싶당...아프니까 먹고싶은 것만 생각난다...
◈ 레이 ─ 아플땐 아무 생각 말고 누워서 잠을 자는게 낫다고 어제 꿈에 산신령이 나와서 말해주래요..^^
◈ 민이 ─ -.-;
◈ 레이 ─ I win!!!..^-^
◈ 민이 ─ 몸 아픈데, 맘까지 아프게 하시네...-.-;
◈ 레이 ─ 아앗..그리 말하신다면...에구..죄책감에..콜록....( -_-)..모른척 외면..
◈ 민이 ─ 분명 저번에 만났던 레이님이 아닐고야...저번에 봤던 레이님은 이쁘고 착했는데...콜록...~
◈ 레이 ─ 계속 모른척( --)...(난 실은 프리인님이시다...^^;;;;;)이러다 진짜 혼나겠네..^^;;
◈ 나두지니^^v ─ 아플때는 만사 제쳐놓고 쉬셈^^;;
◈ 사이안백 ─ 어쩌스까...병원가서 주사맞고 사장한테 조퇴한다고 그러세용 몸이 좋아야 일도 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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