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려서 피가나요....

찔려서 피가나요....

kesan 0 403 2001.11.30 11:38
어제....
여친에게 최후통첩을 했었드랬었었드랬었었죠....
헤어지자고....
힘들다고.....

아침에 저나가 왔습니다...
아무일 할 수 없다고...
한번만 기회를 더 달라고....

심리가 듬뿍담긴 이야기..
맞는 부분도있고 아닌것도 있지만

꼭 내 얘기 하는거가타... 시기적으루... -_-;;

◈ 삐리리~ ─ 음... 힘드시겠군요... 그맘 알죠~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 무게 ─ 케산님 간만에 오셔서 침울한 얘길-.-;;;;;그 분이 전에 엽기적인 그녀 맞나요? 어쩌시다가...그렇게.....쩝~~~~케산님이 현명하게 대처하시겠죠^^
◈ 아기엄마 ─ 아 kasan님 정말 간만이네요. 토마토에서 저의 첫번째 물음에 친절한 답변을 해주심을 항상 기억하고 있죠. 마음은 누구도 어떻게 할 수 없는것 같아요. 많이 생각하셨겠지만, 후회하실것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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