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릴 것같은날.

눈내릴 것같은날.

madwolf 0 606 2001.11.16 11:56
금방이라도 눈이 내릴 것만같은 날씨입니다.

이렇게 희뿌연 날은 사람들에게 오만 잡생각을 다 들게 만들죠,

한참 잡생각을 하던 중에 잊고있던 추억하나를 건졌습니다.

괴로웠던 일 일수록 지나고나면 코메디처럼 느껴지는 법이죠?

지금 입가에 피식하고 웃음이 새어나오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었군요,

맛있는 점심들 드세요^^



이상 겨울타는 울푸였슴다.^^,,,,,,,옆구리시러~ ㅠ.ㅠ

◈ 무게 ─ 헐....울프님두요^^
◈ 이순정 ─ 지난 일이 코미디 같은게 아니구, 괴로움속에 달짝지근한 여운이 있어서 그런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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