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오랜만에 옵니다..
성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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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16 06:19
안녕하세여..
정말 오랜만이져^^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왠지 쑥스러버여..
오늘은 새벽에 방송국(야시꼬리)에서 일하는 친구가 외롭다고 같이 겜이나 하자고 해서 겜방에 왔는데 담배사러 간 녀석이 오질않네여..
온라인으로 겜접속해서 이런저런 얘길 나눴는디 맨날 같이 놀던친구라 그런지
무지 안쓰럽더군여..
역시 백수여도 집에 있어야 밥 한끼라도 제대로 먹을건디...
저도 내년쯤에 설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친구녀석이 저랑 같이 살자고 애원하네여..
제가 밥하나는 칼처럼 챙겨먹거덩여 ㅋㅋ
원래는 내후년에 갈려구 했는데 사정상 더 빨리 올라가게 됐습니다..
덕분에 내년에는 정모는 칼같이 참석할수 있을겁니다.ㅋㅋㅋ
아~~만나고싶네여...
누구누구라고 말씀 안드려도 건강하시구여..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십시오..
전 이제 자러 가야 겠습니다.
벌써 시간이 새벽 6시가 넘었네여..
그럼 이만..
◈ 누구게 ─ 정말 오랫만입니다. 반가워요~^^
◈ 강백호 ─ 헉... 정말 오랜만이시네여....자주 자주 오시구여... 내년엔 자주 보겠네여...^^... 참 티타늄은 잘 있겠죠... 무지 부러웠는디....^^
◈ 지미 ─ 지미는 기억 못하구 있음,,,여튼 자주 오세요^^;; 근데 왜 요즘 뜸하신 박노훈님이 생각날까?
◈ s94 ─ 낙훈님^&^ 한 해가 또 가네요. 건강하시죠~ ^^ 요즘도 서울 계시나요?
◈ s94 ─ ^^ 웅~ 고향에 계시는 모양이네요.. 그래요 저두 밥은 칼처럼 챙기죠. 아침없이 점심 칼 .. 저녁.. 칼...밤엔 헤헤~
◈ e055 ─ 성낙훈님 혹시 나우머그때 그분이신지요..?? 모대학 회화과다니시며 비디오아트에 관심있으시던..아님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