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한데 머좀 묵고일하죠..
미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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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06 15:54
날씨도 쌀쌀해졌고 지금시간 다섯시 배도 고프고
이거 하나들 드실레요...후르룩쩝!
◈ 지미 ─ 꼬르륵~~,,,아짐마 여기 간장~
◈ 레이 ─ 안 그래도 출출한데...이거 보니까 진짜 배고프다...고문이군요..한동안은 미티님이 그러시더니...--;;
◈ 이수 ─ 앗~나도 오뎅 먹그러가야지,,,,사무실앞에 오뎅,,만두,,붕어빵,,꼬지,,핫도그,,,파는데,,,무척이나 마나져,,,홀~
◈ 버거 ─ 우앙~~~~@@""""""
◈ 현미 ─ 우린 금방 떡볶기에 순대 묵었는데...헤헤헤...
◈ 착한넘 ─ 지금 먹구 있슴당...
◈ 추워!이수 ─ 나 울사장님 사무실에 혼자 두고 먹고 왔서여~오뎅두개 500원, 떡볶기 500원 내치,,,홀~만난당,,,,홀홀홀
◈ 지미 ─ 홀,,,불쌍한 사장님 뱃속에선 꼬르르르르르르륵~
◈ c100 ─ 꽃게잡아넣어야죠 오뎅국에는 무우 토막난거도 좋고요
◈ iKim ─ 음...요세 미티게
◈ iKim ─ 음...요새 미티겠습니다. 언제나 먹을것으로 풍성한 토방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