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계속되는 밤샘 작업 그결과는...

3주째 계속되는 밤샘 작업 그결과는...

고스트 0 601 2001.11.04 22:37
힘들게 졸작을 하고는 있는데 정말로 나오는건 하나두 없고..

졸리기만 합니다...

이럴땐 소주 한잔 걸죽하게 마시고 한잠 푹 잤음 하는데...

그럴수도 없구요...

졸작이 낼모래인데 아무것도 한것없이 애들 작업한거 트집만 잡고...

정말로 쓸모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학교 교수 자체도 아이들 심리상태를 잘(?) 파악해서인지...

며칠전에 들어와서는 졸작을 하지 말까???... 물어보더니..

또 후배들 과제전을 같이할까 하고 물어보더군요...

(저흰 안된다).는 말 한마디에 교수는 삐짐 ...

며칠후에는 갑자기 맥실을

후배들이 쓴다고 학교엘 나오지 말라고 하고...

또 진도가 안나간다고 그냥 (후배)과제전이나 할까하더군요....

저희의 심정을 누가 알아줄까요....

눈물이 다 납니다... 그놈의 교수 ... 졸작끈나면 엿이나 멕일까 합니다...

어케하면 할까 생각 중입니다...

좋은 생각 있으심 바루.... 메세지좀 남겨 주셔염...

제 생각에는 하드 포멧?

바이러스는 안되겠죠ㅡ,.ㅡ

◈ audioboy ─ 구신아 우리 같이 갱진이나 골려먹으며 스트레스나 풀자..ㅇ.ㅇ 응?
◈ audioboy ─ 아니면 교수차 마후라에 바나나 집어넣을까? ㅡ,.ㅡ
◈ 버거 ─ 졸작을 몇주째 날밤새드라두 젊어서 것뜬하것지만 몇주째 밤새는저는 골병만들뿐이져~~^^
◈ 누구게 ─ 버거님은 치료가 필요합니다... 진단 끝! 캬캬캬~
◈ 버거 ─ 약은,,워데서,,지져??~ㅜㅡ""
◈ 고스트 ─ 여긴 병원 아닌디염 ㅡ,.ㅡ^
◈ 버거 ─ ㅋㅋㅋ~~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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