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참 좋아서요

그림이 참 좋아서요

s94 0 681 2001.11.02 17:38
이제 길옆에서 한 소쿠리에 2000원하는 귤은
날씨가 추울때 먹는게 제맛인것 같죠?
벌써 군침이 넘어 가네요.
제주도 순정님을 생각해서라도 많이들 먹어 줍시다. 헤헤~
그리고 타국에 계시는 누구게님도 같이 드실수 있으면 좋겠네요
사랑하시는 부인께도 두 손으로 싹싹비며서 예쁘게 까 드리면
엄청 사랑 받으실 건데 헤헤~
암튼 방장님께도 한개 버거도 한개 이수도 한개 무게도 한개..
맨님은 입술이 아려서 마나님만 두개... 에~ 그리고 에~ 모르겠다.헤헤~
지미님도 한개 참 지니님은 식구 많지.. 5개.. ㅋㅋㅋ
모두 행복한 11월의 두째날 되시길 빌께요
우쨋거나 행복했던것 같은 하루가 갑니다
그냥 열심히 살았나 보다 싶으네요. ㅋㅋㅋ
안뇽^^

◈ 누구게 ─ 감사함당~^^ 바로 제 처가 섬아낙네랍니다. 순정님이 제주도?*.* 미깡 마니 자션? (헤헤~ 흉냅니다. 전 서울 미아리 대지극장 뒷골목에서 자라난, 목포 사시미의 후예랍니다.)
◈ s94 ─ ㅋㅋㅋ 전 벌교 완빤찌의 후예 후릭릭~~ 3=3=3..^^
◈ 무게없는넘 ─ 헤헤....진짜 귤도 아닌사진 한컷이 일케 기분좋게 하다니...구사님이니까..가능하겠죠?^^
◈ s94 ─ ^&^ 구개 아니라 무개님 맘이 맑아서 구래요. 진담임...
◈ iKim ─ 음 .... 다 모탯구마잉...전....광주 콜박스
◈ 진만 ─ --;;저기이름나온 사람들꺼 빼고 나머진 다 내꼬-_- 구사님.넘해써~ 나만 쏙 빼놓고
◈ s94 ─ 진만 님건 1등품으로 빼났는데요^^
◈ 이순정 ─ 매일, 매시간마다 저만 먹어대서 정말 죄송~ 한박스씩 쏵~ 돌리고 싶어도 어째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택배비가 제 주머니사정을 아는지...이해해주심~~
◈ 이순정 ─ 구사님~ 제가 제주인걸 어케?
◈ 이순정 ─ 제주산 귤 많이 많이 두셔주세요! 귤농사 지으시는 농민님들 요즘 심정이 말이 아니게 불편합니다. 귤풍년에 제값을 받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죠...
◈ 사과장수 ─ 우리농산물이 최고여
◈ 버거 ─ 쩝~~!!크아~~시다~~후루릅~""
◈ 누구게 ─ 완빤찌는 알겠는데, 콜박스는 멀까?
◈ s94 ─ 순정님, 예전에 쪽빛 밤섬이라구 글 올린신적....? ㅋㅋ 푸헤헤...
◈ 레이 ─ 왠만하면 참겠는데..너무 맛있어보여서 레이 양손에 하나씩 들구 튑니다..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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