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던가...

언제던가...

스니커즈 0 587 2001.10.20 02:35
안녕하세요...스니커즈입니다.
출장다녀온 이후로 빈라덴님의 행동에, 개인적인 일들에 혼란에 혼란을 겪다보니 이곳에 조금 소원해졌습니다.
앞으로는 다시 마음다잡고 열심히 생활을 아사삿!!!

정모사진뵈었는데...참 좋았겠습니다.
저도 다음엔!!!

그나저나....
못읽은 이글들...언제 다 읽나....
하루는 잡아야 겠는데요...
그나저나...윤맨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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