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새고

밤을 새고

crazyhong 0 632 2001.10.12 08:3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오네요..
그 무거운 노트북 들고 학교 pc실에 왔어요.
왜냐면 어제 밤새 한 작업을 웹하드에 넣으려 왔지요^^

수술하고 일주일도 안되서 일에 쫓겨 이런꼴이라니.. --;

참 불쌍합니다.
아무튼 돈이 있어야 병원비도 내니. ㅋㅋㅋ

오랜만에 작업을 해서 그런지 팔목이 뻐근하네요.. 800*600의 최악의 화면조건에서도 편집을 무사히 마추고 아침을 맞이한 기분이란... (눈이 빠질것 같군요)
아무튼 이제 좀 건강해 지고 있는 것 같아서 안심입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건강하시죠?^^

아참 디자인 정글에 제 만화가 연재된다던데... 흠... 보시거든 강추 눌러주세요 ㅋㅋ
흠... 언제 올라올까...


암튼 이제 수업이 가까이 와서 이만 가봐야되겠네요.
잠 한숨도 안자고 수업들어가긴 싫지만...

학생의 의무니 가야겠죠^^
모두들 건강하시구 하시는일 다 잘되시길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 미투리 ─ 자기의 직분에 충실하다는건 참 아름다운거죠 건강도 챙기면서 하세요
◈ 현미 ─ 음...나도 그런 때가 있었는디....이젠 밤샘이란 제 사전에서 날아간듯 하더라구여....담날 일을 못한께롱...
◈ 현미 ─ 학교다닐 때가 그래도 행복하지여...건강도 조심하시구여....
◈ c100 ─ 정글엔 잘안갑니다만 만화그냥 여기 링크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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