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

참을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

미달돼지 0 685 2001.10.11 13:41
천고마비의 계절...가을입니다.
먹고...졸고......먹고 ....졸고.....
사무실사람들 말이....해경씨....그렇게 바쁜데 어떻게 잠이 와?
어젠 앉아서 턱을괸 자세로 무려 30분을 꿈쩍도 안하고 잤습니다.
눈을떠보니...부장님이 어처구니 없다는 표정으로 절 바라보고 계시더군여...
"어이 권씨..! 팔 안저려?, (절 이렇게 부르신답니다....뭐..권양보다야 낫져 ㅋㅋ) -_-;; "
한번 졸음이 오면...참을수가 없습니다.
저도 모르게 픽! 쓰러집니다.
얼마전에 추석때 집에가서 엄마랑 한의원엘 갔는데 한의사가 그러시더군여....
저혈압이라서 그렇다고.....
-_- 저혈압이 식곤증이 심하다네여....
여러분도 식곤증이 좀 심하다 생각이 드시면 ...한번 의심해 보세여....
요즘엔 시간도 빨리 안가고....날이 갈수록 지겨워 죽겠습니다.
뭔가 특별한 이벤트를 하고 시퍼여...
뭔가 자극적인 사건이 없을까여?
이런 따분한 일상들을 보내고 있으니....잠이 안올 턱이 있나...-_-

졸다가 쓰다가....졸다가 쓰다가....
이거쓰는데 무려 10분이나 걸렸어여.....아이고 잠와!~~~~zzZZZ



◈ 이순정 ─ 해경님의 조는 모습이 구엽게만 보이네요(?)... 저두 구여운 모습으로 졸아나 봤으면...ㅠㅠ 저는 졸면 그냥 나자빠지죠...의자밑으로...ㅠㅠ
◈ 매가리짱 ─ 자극적인 사건요? 지금 곧... 뱅기타고... 아프가니스탄으로 가는 겁니다... 흐흐흐...
◈ 버거 ─ 캬캬캬~~^^순정언니가(??)설마,,,아마,,졸아두,,시한소절,,읊프믄서,,,zzz~^^
◈ 지미 ─ 울 삼실에두 졸리면 책상밑에서 자는 언니가 인느데,,, ^^;;
◈ dptmrntk ─ 의자 밑엔 제가 기다리고 있어요~ 흐흐흐(졸면 알지^^ ㅋㅋ)
◈ 레이 ─ 저도 저혈압인데..저혈압은 아침잠도 많다더군요...아침에 신경질적인 분들도 의심을..^^;;
◈ 매가리짱 ─ 자극적인 사건요? 지금 곧... 뱅기타고... 아프가니스탄으로 가는 겁니다... 흐흐흐...
◈ 누구게 ─ 읊프면서 --> 읊으면서
◈ 버거 ─ 언니가인느데-->언니가있는데
◈ 버거 ─ 읽을때,,강조되라구,,일부루,,,,구런건디,,,,헤헤~~^^
◈ dptmrntk ─ ^^ 그냥 알아볼 수만 있으면 되는데~
◈ 누구게 ─ 언니가있는데 --> 언니가 있는데 ㅋㅋ...
◈ 누구게 ─ 근데 dptmrntk님, dptmrntk가 머져?
◈ dptmrntk ─ ^&^ 어느날밤 맥방을 떠나 구천을 떠도는 원혼입니다. 흐흐흐
◈ 삐리리~~ ─ s94님이시져? ^^ 난 다알~~~~~~아여 ㅋㅋㅋ
◈ dptmrntk ─ 흐흐흐~ 그저 떠 도는 원혼이라니까여~ 증거 있수^^
◈ c100 ─ 역시 편집인들이라 그런지 오타에 민감~!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