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추적 창가에 부대끼는 갸냘픈 빗방울의 흐느낌을 째려보며..
kesan
0
624
2001.10.09 09:41
오늘같은 날에는 먼산 바라보는 사람들이 종종 눈에 띕니다...
먼 하늘....
그 깊은곳에는 그리움이란 단어와..
미련이라는 낱말이 비빔밥 비벼지듯 혼란스런 기억속으로 빠져들겠죠...
입가에 뱉을듯 말듯한 굼벵이 기다니는 데시벨로....
나즈막히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 이순정 ─ 우산위로 푸드덕 대며 떨어지는 빗방울이 kesan님이 계신곳의 것이랑 닮았네요.
◈ 이순정 ─ 건반위로 떨어지는 방울들이 그리움이 되네요...
◈ 이순정 ─ 비오는 날은... 비오는 날은... 상념의 날입니다.
◈ 아기엄마 ─ 감상 잘 했어요. 후반부의 울림들이 감미롭군요.
◈ ilmare ─ 언제 들어두 존거 가타여... 비오는 날에 더...
◈ 버거 ─ 케산님,,오널따라,,분위기,,,짱이네여~~오널은,,한글날이져~아이구,,참^^
◈ 버거 ─ 케산님 오늘따라 분위기가 너무좋아요 오늘은 한글날입니다.^^케산님 버거 이쁘져^^~
◈ kesan ─ 이뽀요~~ *^^* 같은말 두번한 이유는??
◈ 서은주 ─ 씨네마 천국? 째즈풍이네염.. 완전히..^^
◈ 버거 ─ 케산님,,버거,,첫번째는,,앙탈분위기^^두번째는,,차분분위기^^헤헤~~한글날이어서리~~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