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맞이하며..
미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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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09 08:41
555번째 맞이하는 한글날 ...
오늘 하루만큼은 좋은말, 정상적인 표현을 합시다..
세종대왕 께서 얼마나 슬퍼하실까?..
한번쯤은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 현미 ─ 그러고보니 오늘이 한글날이군여...바른말..고운말...써야죠...암...ㅎ ㅎ
◈ 버거 ─ 네에~미투리님^^ 오늘만큼은 혀 짧은소리를 삼가할께요~^^
◈ 맥전도사 ─ 아! 오늘이 한글날이네여...한국 쉬는 날이지여...
◈ 이순정 ─ 이제 한글날은 쉬는날이 아녜요... 한글을 많이많이 쓰라는날!!
◈ 이순정 ─ 우리말처럼 자신을 표현하고, 음미할수 있는 말은 찾을수가 없어요.. 한글예찬...^^
◈ 미투리 ─ 순정님 말씀 백프로 으로 지지합니다..
◈ 진만 ─ 하하 전도사님.. 맞다.오늘 한국 쉬는날이지요?
◈ 미투리 ─ 전도사님 몇년전에 없어졌습니다. 이젠 한글날이 공휴일이 아님니다. 아마 노태우 정권때 없앴습니다.
◈ 맥전도사 ─ 헉! 그래서 많은 분들이 출근하셨구나...축일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일들하시는가 했지여...헤헤
◈ 지미 ─ 한글관련 홈페이지 하나 추천,, http://nkk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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