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2) 란? (2+2=4) 란..
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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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07 23:08
(5-3=2) 란..
어떤 오해(5) 라도 세번(3) 을 생각하면..
이해(2) 할수 있게 된다는 뜻이고..
(2+2=4) 란..
이해(2) 와 이해(2) 가 모일때..
사랑(4) 이 된다는 뜻이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사람을 오해할때가 있고..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오해는 대개 잘못된 선입견..편견..이해의 부족에서 생기고..
결국 오해는 잘못된 결과를 가져옵니다..
(5-3=2) 라는 아무리 큰 오해라도..
세번 생각하면 이해할수 있다는 풀이가..
새삼 귀하게 여겨집니다..
사실 영어로 "이해" 를 말하는 "understand" 는..
"밑에 서다" 라는 뜻으로 그 사람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이 이해라는 것입니다..
이해와 이해가 모여 사랑이 된다는 말..
너무도 귀합니다..
단순하게 말하자면 사랑은 이해인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이해와 이해가 모일때..
우리는 그것을 "사랑" 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언제부턴가 우리들의 삶은..
"가까운 타인" 삶으로 전락해 버리듯 싶습니다..
낚시 바늘의 되꼬부라진 부분을..
"미늘" 이라고 부릅니다..
한번 걸린 고기가 빠져나가지 못하는 것은..
미늘 때문입니다..
가까운 타인으로 살아가지만..
마음 한구석에 미늘을 감추고 살아가는 우리는..
때때로 너와 나 사이에 가로놓인 벽 앞에..
모두가 타인이 되곤 합니다..
( 5 - 3 = 2 )..( 2 + 2 = 4 ) 란 단순한 셈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와 서로를 가로막고..
때로는 멀리 떨어뜨려 놓은..
온갖 오해를 따뜻한 이해로 풀어버리고..
우리 모두 "사랑" 에 이르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s94 ─ 노래는 서버가 죽었는지 아무 반응이 없군요. 돈을 안줘서 그런가 봅니다. 헤헤~
◈ 이순정 ─ 이같이 단순한 방정식을 이제서야 이해합니다. 미늘을 다시 달구워 하트로 만들어 볼까!
◈ 요세미티 ─ 아항~!! 사랑......
◈ 이수 ─ 존경하는 구사님~또 ㅈ의 맘을 아프게 하시네염,,,홀홀홀~
◈ 앞으로가 ─ 헐... 조은 말이네염... 귀기울여 듣겠습니다... 저두 이자부터는 이 방정식대로 살아보렵니다.^^*
◈ 고스트 ─ 앞으로가 이넘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글만남기네~~
◈ 무게없는넘 ─ 음...찡하군여....맞당...^^저두 노래가 안 나오네여...^^
◈ 레이 ─ 좋은 말씀..^^;;
◈ 버거 ─ 우리모두,,,돈을모아,,구사님께,,붙여주자,,붙여주자!!~~~@@
◈ s94 ─ 푸카카카^^ 말씀만 봐도 오늘 기분이 조아 질라고 하는군요. 지금 은행에 내로 감니다.헤~^^
◈ 아기엄마 ─ 따뜻한 말입니다. 독단과 독선, 열등감의 산물이기도 해요. 오해라는 것은........
◈ 아기엄마 ─ 이해가 모여 사랑이 된다...... 깨달았어요. 이제는.....이해받기보다 이해하는것이 더 가슴뭉클하게 한다는걸....
◈ 맥전도사 ─ 증말 좋은 말씀!^^
◈ 초짜 ─ 3번생각하기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