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들 잘들 보내셨지요..(어째 꽤 늦은 추석인사..)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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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05 20:37
여긴 너무 가족적인 분위기라서 아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서도 이렇게라도 추석인사를 해야할 것 같아요.,.
글구 글도 예전처럼 누가 보든 말든 내맘대로 써놓으면 안될것 같고..
우...
다들 사진도 올리시고 정팅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저처럼 유령회원은 이렇게 눈치라도 보아얄 것 같구...
그러나 머지 않았습니다..
저도 곧 사진도 올리고 당당히 글들을 올릴랍니다..
(울 신랑이 회사서 디카 훔쳐오면....^^;;)
이번 추석은 개천절이 뒤에 붙어서 마치 가을 휴가같아 행복했지요..
해야 할 일이 더 많지만 그래도 한 일도 많고...
지난 여름처럼 무턱대고 놀아제끼지 않아 일할 기운도 좀 남아 있고...^^
이젠 면허 따는 일만 남았습니다..
제가 학교를 졸업한지 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