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로운 시작을 위해

또 새로운 시작을 위해

미투리 0 678 2001.10.03 14:11
토마토식구들 모두 건강히 고향엔 잘 다녀오셨는지요
저도 삼박사일동안 팔백키로 주파하고 오늘 오후 제 보금자리로 무사히 잘돌아 왔슴다.시골집으로 처갓집으로 해서 돌아오니 그래도 맘이 편하네요 몸은 무지하게 힘들었지만 (실은 술먹는일로 인하여 여자분들 무지하게 고생하셨을줄 암니다 정말죄송 특히 집사람한테 )
잘 마실줄몰라서 고생했죠!?
낼부텀 또새론맘 가짐으로 열시미 일해서 부지런한 일꾼이 되야 겠죠?
새론날을 위해 자 모두 화이팅!

◈ 이순정 ─ 참 많이 고생하신듯~ 명절이 노동절인듯~ 항상 바쁘게 삶을 꾸리는 곳이 보금자리임을 새삼 느끼게 하는 연휴였죠~ 다시 평범으로의 회귀가 참 기쁘신가봐요~
◈ 미투리 ─ 순정님은 아무데도 안댕겨오셨는지? 나일먹으니 이젠 예전같이 명절이 즐겁고 재미나고 그런건 없나봐요 때대면 걱정이 앞서고 가진게 많으면 심신이 편하겠지만 우리같은 소서민들이야 몸으로
◈ 미투리 ─ 땔수 밖에요
◈ 미투리 ─ 키보드도 제데로 못다루니 원! 한심지사네요
◈ 이순정 ─ 전 고향에 머물고 있어 명절이래두 귀향이니, 다시 귀성이니,,, 그런건 없어요. 그래서 명절에 대한 기대나 설레임은 아무래도 다른분들보다 덜하죠...^^
◈ fan ─ 전~ -,- 연휴 휴유증이 꼭 옵니다. 아이구 낼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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