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상경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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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01 12:58
예전가트면 열두시간 걸릴 고향길이
인제 두어시간이면 넉넉하네여,,,,
제사지내구 성묘하구 설 올라오니 12시가 쩜 넘었군요 ^^;;
서해안고속도로가 좋긴좋군여~,,,,
모두덜 자알 보내시구 있져?
지미는 이제 날좀 어두어지면
시골서 잡은 우렁을 안주삼아 엄마가 담근 동동주 한잔 하구
잘랍니다,,,
사진은 몇장 찍었는데 건질께 별루 없네여~,,,,
낼모레 출근하면 허접사진 몇장 올리죠,,,,
인제 추석덜 자알 보냈구 우리에겐 기대충만 정모가 기다리구 인네여~
근데 무게넘님의 불가론 이후 일정이 어케잡혀가구 인는지,, 궁금 **,,
제 개인적 소견은 무게님하구 비스무리한데,,
거럼 남은 연휴 자알 보내시구여~~,,,,^^;;
◈ 이순정 ─ 지미님은 벌써 올라오셨네요~ 잘 지내시고 오셨는지~저두 오랜만에 만나는 언니,오빠,조카들...과 떠들썩하게 지냈죠^^
◈ 이순정 ─ 송편을 빚는데~ 이쁘네 안이쁘네...세모 네모...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