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놀러가야지

이제 놀러가야지

초짜 0 608 2001.10.01 10:41
걱정했으나 날씨가 좋와서 계획대로 외가댁에 갈려고 합니다
아침엔 제사지내고 집에 혼자있어요
다들 백부?....울아버지의 사촌형님집에 갔음다~~
전 이제 외가로 갑니다
전라도 옥과에 있는데 남원까지 가서 그기서 외삼촌이 마중나오문 구경좀 하다가 외가로 갈겁니다
아마 낼밤에 올거 같으네여
4일에 거의 출근이라 1박만 할려고 합니다
외가에 친지들 올텐데 안면몰수하고 칭구 3명이랑 갑니다
우리가 지낼 방이 날지 몰라도 없으면 창고에서라도 자야지
방하나 마련해놓는다 했는데,,..
울 외삼촌이 수확기라고 오면 일거리 만들어서라도 시킬려고 하던데
일당보고 일해야지
사실 여기서 맨날 콤만 보다가 벼수확하면 나름대로 잼있을거 같습니다
토마토 님들 연휴 푹쉬어욤



◈ 지미 ─ 초짜님두 칭구덜이랑 창고에서 자알 보내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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