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간지 한달된 우리애 이야기..
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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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8 08:00
이쁜애기가 집나간지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오늘은 답답함을 참지 못하고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솔직히 퇴원이 어제 오늘 그래서 가슴졸이면서 기다렸는데..
세상에나.. 오늘가보니깐 자기들도 언제 퇴원할지 모르겟다고 하네요.
오히려~.. 지금 병원을 수소문해서 어디만큼 진행되었는지 알아봐주겠다고하네요.
자세한 진행사항은 낼쯤 알 수 있다고해서 서글픈 발걸음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어가 안되니깐 항의하고 싶어도 이것저것 따지고 싶어도...
그사람들이 못들은척 ..what? 이라고 해버리면.--; 할말이 없어져서리.~..
에휴~~~~..
10.1이 나오긴 나왔네요~..
오늘가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정말 빨라졌더군요~
그외 독이 왼쪽 오른쪽.~ 움직이는거 아실테구~ DVD플레이어도 아실테구.~
다른님들이 많이 올려주신바와 같이 큰 차이점은 없었습니다.
이젠 G3에서도 X를 맘 편하게 돌릴수 있겠다는 확신은 섰습니다.
(물론 램이 뒷받침은 되어야겠죠..)
한글지원에 관한 부분은 제가 대답을 못드리겠네요~.. 박스에도 한글은 없었구요
유일하게 이바이트 언어로 일본어가 있긴했습니다만.--;
토욜쯤에 reseller에게서 시디 패키지로 얻을 수 있다는 확답을 받고 왔습니다.
(애를 못받아오는대신--;;; 이것하나만은 확실하게 하고 왔습니다.)
◈ 서은주 ─ 그렇게 오래 걸리나 보네염.. 많이 보고싶으시겠어염.. 흐미.. 금방 추석인데..
◈ 멀머르는넘 ─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힘내십시요 좋은일 생길겁니다 앞으론^^
◈ s94 ─ 저는 한글 텐나오면 쓸라고 벼르고 있답니다^^ 좋은 추석맞으세요.
◈ 무게없는넘 ─ 음....진만님..간만여...^^제목 보구..깜딱 놀랬네여....또 속을뻔~~~~히히히
◈ hebelle ─ 진만님.. 정말 그립군여~ 얼렁 아씨큐로 접속할수 있게 되시길~ ^^ 명절 즐겁게 보내시어요~
◈ fan ─ 진만님!!! 안녕하세여??? 오늘이 진만님생일이 맞나여???
◈ 진만 ─ 아앙~ fan님 어떻게 아셨어요? 이야~..진짜..눈물뚝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