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플에대한 분노......
셀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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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6 09:14
기웃거리기만 하다 오늘 처음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이 글을 올린다 해서 별달리 방법은 없을태지만...
화가 나서....
제가 1년전 7월 중순쯤..
에플 솔루션에서 아이맥 DV 400을 구입했습니다...
정말 꿈만 같았죠...
근데, 아 1주일도 않되서 A/S 입고를 시켰고
로직 보드를 교체하게 됐습니다.
새걸로 바꿀까 하다 찜찜하지만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그러길 지난 일요일
그사이 아무런 문제는 없었구요..
인터넷중 다운이되더군요...
그거야 조금은 흔한 일이라...
리셋을 했는데... 시동도 안되고 화면엔 아무것도 안 보이고...
전원에만 불이 들어와있고...
열받아 씩씩대다... 전원을 뽑고 한참을 두었죠...
다시 연결후 시동해보니...
화면은 들어오는데 여전히 시동은 안되더군요..
할수없이 에플 솔루션에 입고 시켰슴다...
처음엔 택시비가 아까웠지만... 지금은... 암튼,,
점검해 보고 연락 준다더군요...
내용은 하드 뒷부분 칩이 탓다는군요...
보니 칩 하나가 약간 손상됐더군요...
수리도 않된다는군요... 교환을 해야지.....
더군다나 무상 A/S 기간이 지나서... 제 돈내고....
이때부터 화가 나는건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같은 기종의 하드에 에플마크 찍어놓고
터무니 없이 비싸게 받는것 하며,,,
비에플 제품으로 바꿔 달라니까...
멕스터 30기가 17만원에 기술료 포함 22만원 내랍니다....
제가 알기론 멕스터 30기가 IDE방식 15만원 정도면 살 수 있다고 보는데....
그냥 달라니깐......
테스트비 2만2천원 내랍니다......
무상 A/S 기간이 지나서 어쩔 수 없다지만.......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소비자 입장에서... 터무니 없는 폭리를 취하는 느낌이...
아직도 여전하고....
애플의 판매전략도 그렇고....
결과적으로 비에플 하드사서 바꾸기로 했습니다...
별 문제 없다니까....
그냥, 좀 떠들고 나니 맘이 가라 앉는듯.....
좋은 하루 되시길~~~
◈ 맥전도사 ─ 한국 애플은 왜그러나...
◈ 아야야 ─ 애플은 맘에 안들더라고 토마토는 괜쟎지요?^^
◈ 셀램 ─ 넵, 친근하고 편합니다................